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여름철에 유난히 잘 멈추고 리부팅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는 거의 컴퓨터의 온도가 과열되어서 일아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래의 게시판에 있는 고클린 프로그램안에 있는 온도 측정으로
자신의 컴퓨터의 온도를 한번 재어보시고 위험수위에 다다른 컴퓨터의 경우는 점검을 한번 받아 보시는게 좋습니다.
http://tonibox.com/pds_totalpds/40070
이런 경우 방치해 두면 CPU의 과부하로 심할경우는 타버리는수가 생깁니다.
[가정에서 해볼 수 있는 점검방법]
1. 컴퓨터내부와 쿨러들을 청소합니다.
- 컴퓨터내부를 열어보면 보통 3~5개정도의 쿨러가 들어 있습니다.
CPU쿨러, 그래픽카드쿨러, 파워쿨러, 그리고 케이스에 붙어있는 쿨러들
- 분리 할 수 있는 쿨러들을 일단 분리하시고 자신이 없는 경우는 그대로 두고 청소를 합니다.
보통 컴퓨터매장이나 할인마트에 가면 압축공기캔(일명 DR)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5,000원내외)
이것으로 컴퓨터내부와 쿨러들의 먼지를 골고루 제거해 줍니다.
이것으로만으로도 보통 5~10도 정도의 온도를 내릴 수 있습니다.
2. 쿨러들을 교체하거나 점검합니다.
- 고장난 쿨러는 같은 규격의 쿨러를 구매하셔서 교체해 줍니다.
- 소음이 쉼하게 나는 쿨러의 경우는 분리를 해서 스티커있는 부분을 살짝 열어서 축부분에 방청재(일명WD)를 뿌리고 스티커를
닫아서 재결합하면 소음이 많이 줄어 듭니다.
이렇게 쿨러를 잘 점검해서 컴퓨터내부의 공기순환을 잘 되게 해도 5도정도의 온도를 내릴 수 있습니다.
3. CPU와 CPU쿨러사이에 썸머구리스를 얇게 잘 발라줍니다.
- CPU와 CPU쿨러사이에 보면 열전도율을 좋게 하기 위해서 초기 조립시 구리스를 얇게 발라줍니다.
그런데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다 보면 이 구리스가 옆으로 밀려버려서 열전도율이 떨어집니다.
이것이 별거 아닌 것 같지만 CPU온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가정집에 썸머구리스가 보통 있을리 없습니다. 가까운 컴퓨터매장에 점검을 요청하는게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면 어떤 경우는 좀 과장해서 죽었던 컴도 살아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상 컴퓨터의 과열로 인해 컴퓨터의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가정에서 간단하게 점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적어보았습니다.
무더운 여름 자신의 몸만 시원하게 하지 말고 컴퓨터도 좀 시원하게 해줍시다.
[출처] 팔공산님 홈페이지서 스크랩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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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된 정보 정정 >>
- 소음이 쉼하게 나는 쿨러의 경우는 분리를 해서 스티커있는 부분을 살짝 열어서
축부분에 방청재(일명WD)를 뿌리고 스티커를 닫아서 재결합하면 소음이 많이 줄어 듭니다. (X)
절대로 WD 같은 방청재를 뿌리면 안됩니다. 일시적으로는 소움이 줄어들고 원할히 쿨러가 동작하는 것 같지만...
조금만 시간이 경과하면 오히려 쿨러를 망가뜨리는 역효과를 초래합니다.
미싱(재봉틀)기름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O)
썸머구리스(X) → 써멀구리스(Thermal grease) (O)
써멀구리스의 도포는 소량을 아주 얇게 펴바르는 것이 정석입니다.
보통 딱딱하고 얇은 카드 같은 것으로 펴바르는 것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