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살기가 다들 힘든거 같습니다...
추석명절이 이제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마냥 즐거웠던 어린시절의 명절이였는대 . . .
그냥 썰렁, 어딘가 모르게 허전하게 느껴지는건 왜 그런건지 모르겠군요.; .
쉽게들 하는 말이 있죠
"돌아가신 뒤 후회 말고, 살아 생전 효도 하자"
이번 명절에는 아무리 힘들어도 우리 모두 효도하는 명절이 됩시다
그리고
힘냅시다
먹고 놀기만하는 명절이 아니라
먼가 의미있는 그런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토니는 이번에 집에도 못갈듯 합니다만
회원, 그외 모든분들 명절 잘 보내십시요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잘 보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