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72
경기불황인 2008년 겨울 예전같은 연말연시의 들뜬 분위기는 보이지 않고 여기저기 어두운 한숨뿐입니다.
토니박스를 1년동안 사랑해주신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방송이나 홈페이지의 모든것들이 원할하게 운영이 되지 못했던점 아주 많이 아쉬운 한해였던거 같습니다.
여러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2008년 한해, 모든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09년도 생각하고 있는 모든 일들이 잘 성취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어러모로 생각을 해봤지만, 문제는 시간인거 같습니다.
2009년도 한해는 내실을 더 더욱 튼튼하게 할수있는 토니박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강들 하시구요
처녀 총각분들은 결혼들 하시길 바랍니다
아듀 2008년, 헬로우 200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