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잠수/유령 회원분들 정리 안했으면 회원수가 . . . . . . 몇 만명은 넘 었을 것 입니다.
회원수 많은걸로 홈페이지를 사고 / 팔고 하는 세상이랍니다.... *(미쳤죠.;; 정말..)
전 아무것도 모르고, 그져 술한잔 먹고,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사는것이 인생의 아름다움이라 생각합니다.
토니박스 회원만 가입하고 아무 흔적없는 분들...
또 다시 탈퇴/강퇴 조치 하렵니다. ㅜ안타갑습니다.
저를 욕 하실련지는 모르지만...................
건, 10여년 동안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것입니다.
무 작정 회원수만 많은 것 은 원치 않습니다.
자존심이 상하실련지 모르겟지만, 흔적(글/댓글)하나도 없는 분들은 정리 하겠습니다.
또 다시 같은 아이디로는 가입 할수 없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 . .
좋은 음악 . . 좋은 자료 . . 올리시는 분 들은 회원분들의 작은 댓글:: 응원의 글 하나로 힘을 얻는 답니다.
제발.;; 제발 흔적 좀 남겨 주세요
마지막으로, 부족한 토니박스 . .
꾸준하게 관심가져 주시는 분 들께는 죄송함 과 아울러 감사 함을 진심 으로 인사 드립니다.
2009년 08월 02일 자정///// 에 정리 하겠습니다.
오고 가는것이야 본인들의 마음이지만,,,
가입이후 많은 생각을 해 보았는데,,,
써핑중 그냥 가입신청 한번 해보고 사이트 주소를 몰라(기억하지 못해,,,) 오지않는 사람들이 많을듯 싶습니다.
꼭 그렇지는 않겠지만,,,,
어떻든...가끔이라도 들어와 음악도 듣고, 영상도 보고, 다른사람이 올린 기타 등등 글을 읽다보면
느낌도,, 얻는것도,, 있기는 할텐데...
몇자 뎃글 쓰는것 조차 아까워하고 감정 표현도 못하는 사람이라면,,,
아무리 좋은것을 본들.. 얻는듯,,,무슨 소용이 있을까 싶습니다.
괜히 아침부터 주저리 주저리,,,아고~또 목이 뻣뻣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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